Hi, this is 喬伊斯,
想額外提的是這是我很愛的一首歌喔,歌詞真的很浪漫❤️:
나는 읽기 쉬운 마음이야
我擁有一顆容易讀懂的心
당신도 스윽 훑고 가셔요
你也匆匆掃過我的心
달랠 길 없는 외로운 마음 있지
我有一顆無法平靜的孤獨之心
머물다 가셔요 음
然後你就走了
내게 긴 여운을 남겨줘요
請給我留下長久的回憶
사랑을 사랑을 해줘요
請愛我,愛我
할 수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
如果可以,只要可以
새하얀 빛으로 그댈 비춰 줄게요
我會用純潔的白光照耀著你
그러다 밤이 찾아오면
直到黑夜降臨
우리 둘만의 비밀을 새겨요
我們共同的秘密留在心中
추억할 그 밤 위에 갈피를 꽂고 선
我們的回憶像一頁頁翻開的書
남몰래 펼쳐보아요
默默地展開
나의 자라나는 마음을
我成長的心靈
못 본채 꺾어 버릴 수는 없네
不能夠被看不見的挫折所打敗
미련 남길바엔 그리워 아픈 게 나아
比留下無謂的情感更好,因為痛苦也是懷念
서둘러 안겨본 그 품은 따스할 테니
那緊緊相擁的懷抱是如此溫暖
그러다 밤이 찾아오면
直到黑夜降臨
우리 둘만의 비밀을 새겨요
我們共同的秘密留在心中
추억할 그 밤 위에 갈피를 꽂고 선
我們的回憶像一頁頁翻開的書
남몰래 펼쳐보아요
默默地展開
언젠가 또 그날이 온대도
即使有一天再次來臨
우린 서둘러 뒤돌지 말아요
我們不要著急回頭
마주보던 그대로 뒷걸음치면서
面對面地後退
서로의 안녕을 보아요
互相向對方問好
피고 지는 마음을 알아요
我們知道
다시 돌아온 계절도
再次回到的季節
난 한동안 새 활짝 피었다 질래
我也想要展開新的花朵
또 한번 영원히
再一次地,永恆地
그럼에도 내 사랑은
即使如此,我的愛依舊
또 같은 꿈을 꾸고
依然夢想著同樣的夢
그럼에도 꾸던 꿈을
即使如此,我仍不會
난 또 미루진 않을거야
再次拖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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